진행 목걸이를 걸고 제가 서 있는 곳은 친구 아들의 돌잔치 장소 입니다.
친한 친구의 아이가 돌잔치를 하게 되어서 제가 촬영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.
결혼하면 정말 살이 많이 찐다더니 맞는 얘기인가 봅니다. 오동통 점점 살이 오르는 친구를 보면요.
진행 목걸이는 친구 카메라 가방에 들어있기에 한번 행사전에 재미로 걸어 봤습니다. ㅎㅎ
이 친구들이 제가 초등학교(전 국민학교 세대지만요;) 때부터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친구들 입니다.
세월참~~~ 코흘리개 초등학교 친구가 벌써 애 아빠라니 ^^;
오랜만에 혼자서 이래저래 촬영하고 뛰어다닐려니 힘이 들더군요.
그래도 친구일이니 즐겁게 촬영했습니다.
5월달에 다가오는 친구결혼식이 두건이나 잡혀 있어서 좀 부담이 됩니다.
5월달은 정말 이래저래 정신없는 달 인것 같습니다.
이웃님들 5월달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.
덧글
후광그런거 없잖아요~ ㅎㅎ
후광 그런거 엄서요~~ㅎ
잘 지내셨습니까? ^^
따범님두 잘 계시죠?
잔인하지만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데 잘 모르겠네요. ^^
:)
가정의 달이란 이름에 걸맞게 이래저래 신경써야 할 날들이 많아서 머리가 피곤한 달이고요,
변덕스런 날씨 때문에 일기예보를 항상 챙겨봐야 하는 잔인한 달이요. ㅎ
우리 잘 견뎌내어요!
친구 아들 돌잔치날 제 사진 밖에 없스빈다. ㅋㅋ
2010/05/09 00:55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농담인지 진담인지 아실 것 같기도 하구....아 곧 저도 친구 돌잔치에 가야 되는 나이네요...이래서 결혼을 하는구나...각종 축의금 수거 하려고...
결혼해도 유지가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.
그런데 아마 지금까지의 살이 잘 안찌는 저로 봐서는 저절로 슬림(샤프는 아니고요)하게
유지가 될 것 같기도 하고~~ ㅎㅎㅎ
저도 빨리 각종 축의금 수거하고 싶네요.. ㅎㅎㅎㅎㅎ
ㅎㅎ 블레이저 이뻐요!
-네피
감사합니다. ^^
마리님의 매의 눈이 블러를 뚫어 버리신다니 ㅎㅎㅎ
사실 못 생겼다는건 비밀로 해주세요. ㅎㅎ
저기 위에 언급하신 잔인한 이유 3개가 왜이리 와닿는지요.ㅋㅋ
하지만 즐거워 보여요! ㅎ
자신이 없기 때문에 블러따위 하는겁니다. 흐흑
가리면 좀 나아 보일까 싶어서 ㅎ
하지만 즐겁지 않아요!
2010/05/15 04:34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