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ybe Yes , Maybe No

warmman.egloos.com

포토로그



친구 돌잔치날 L`s daily event

진행 목걸이를 걸고 제가 서 있는 곳은 친구 아들의 돌잔치 장소 입니다.
친한 친구의 아이가 돌잔치를 하게 되어서 제가 촬영을 해 주기로 했습니다.

결혼하면 정말 살이 많이 찐다더니 맞는 얘기인가 봅니다. 오동통 점점 살이 오르는 친구를 보면요.

진행 목걸이는 친구 카메라 가방에 들어있기에 한번 행사전에 재미로 걸어 봤습니다. ㅎㅎ

이 친구들이 제가 초등학교(전 국민학교 세대지만요;) 때부터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친구들 입니다.
세월참~~~ 코흘리개 초등학교 친구가 벌써 애 아빠라니 ^^;

오랜만에 혼자서 이래저래 촬영하고 뛰어다닐려니 힘이 들더군요.
그래도 친구일이니 즐겁게 촬영했습니다.

5월달에 다가오는 친구결혼식이 두건이나 잡혀 있어서 좀 부담이 됩니다.
5월달은 정말 이래저래 정신없는 달 인것 같습니다.
이웃님들 5월달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.

 

덧글

  • 민성 2010/05/09 00:25 # 답글

    후..후광이...
  • 따뜻한 2010/05/09 00:38 #

    민성님 왜그러세요~~~
    후광그런거 없잖아요~ ㅎㅎ
  • mew 2010/05/09 00:36 # 답글

    후......후광이....(2)
  • 따뜻한 2010/05/09 00:38 #

    뮤님 굽신~~
    후광 그런거 엄서요~~ㅎ
    잘 지내셨습니까? ^^
  • mew 2010/05/09 00:39 #

    네 잘 지내고 있어요 >_<
    따범님두 잘 계시죠?
  • 따뜻한 2010/05/09 00:40 #

    5월은 잔인한 달 같아요~~
    잔인하지만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데 잘 모르겠네요. ^^
  • mew 2010/05/09 00:40 #

    어떤 게 잔인한가요?
    :)
  • 따뜻한 2010/05/09 00:42 #

    행사가 많아 돈 들어갈 곳이 많아서 잔인한 달이고요,
    가정의 달이란 이름에 걸맞게 이래저래 신경써야 할 날들이 많아서 머리가 피곤한 달이고요,
    변덕스런 날씨 때문에 일기예보를 항상 챙겨봐야 하는 잔인한 달이요. ㅎ
  • mew 2010/05/09 00:43 #

    모두 동감입니다 T-T 흑흑
    우리 잘 견뎌내어요!
  • 라쿤J 2010/05/09 00:36 # 답글

    친구분 아들은 어디있나요? ㅎㅎ
  • 따뜻한 2010/05/09 00:39 #

    친구 아들이 없네요 ㅎㅎㅎ
    친구 아들 돌잔치날 제 사진 밖에 없스빈다. ㅋㅋ
  • 2010/05/09 00:5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따뜻한 2010/05/09 00:56 #

    누나 왜그러세요. ^^
  • 아이하라 2010/05/09 00:59 #

    왜 이러세요 오라버니 ^0^
  • 홈요리튜나 2010/05/09 10:07 # 답글

    따뜻한님은 결혼하셔도 슬림샤프한 모습 유지해주셔야 합니다 안 그래도 물론 실망하진 않을거예요ㅋㅋㅋ 품절남은 아무래도 좋으니까 우효효효효
    농담인지 진담인지 아실 것 같기도 하구....아 곧 저도 친구 돌잔치에 가야 되는 나이네요...이래서 결혼을 하는구나...각종 축의금 수거 하려고...
  • 따뜻한 2010/05/14 21:32 #

    튜나님 굽신굽신~ ^^
    결혼해도 유지가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.
    그런데 아마 지금까지의 살이 잘 안찌는 저로 봐서는 저절로 슬림(샤프는 아니고요)하게
    유지가 될 것 같기도 하고~~ ㅎㅎㅎ
    저도 빨리 각종 축의금 수거하고 싶네요.. ㅎㅎㅎㅎㅎ
  • NePHiliM 2010/05/09 10:27 # 답글

    친구가 돌인줄 알았습니다. [ ..] 흠험
    ㅎㅎ 블레이저 이뻐요!
    -네피
  • 따뜻한 2010/05/14 21:32 #

    친구가 도,,돌 ㅎㅎ
    감사합니다. ^^
  • 마리 2010/05/09 13:20 # 답글

    블러를 뚫고 따뜻한님 얼굴이 다 보입니다.. 제눈은 매의눈.. ㅋㅋ
  • 따뜻한 2010/05/14 21:34 #

    마리님 안녕하세요~~~^^
    마리님의 매의 눈이 블러를 뚫어 버리신다니 ㅎㅎㅎ
    사실 못 생겼다는건 비밀로 해주세요. ㅎㅎ
  • leecheie 2010/05/09 17:45 # 답글

    꺅 돌이라니....저도 이제 그런 나이로 다가가는군요.......ㅠㅠ
  • 따뜻한 2010/05/14 21:34 #

    돈이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근영. 흑흑 ㅜ_ㅜ
  • chan 2010/05/10 00:36 # 답글

    왁..블러로도 감춰지지 않는 훈남포스!ㅎㅎ
    저기 위에 언급하신 잔인한 이유 3개가 왜이리 와닿는지요.ㅋㅋ
    하지만 즐거워 보여요! ㅎ

  • 따뜻한 2010/05/14 21:35 #

    5월은 잔인한달 ㅜ_ㅠ
    자신이 없기 때문에 블러따위 하는겁니다. 흐흑
    가리면 좀 나아 보일까 싶어서 ㅎ
    하지만 즐겁지 않아요!
  • jenny 2010/05/11 14:05 # 답글

    역시 수트 참 잘어울리십니다!
  • 따뜻한 2010/05/14 21:36 #

    제니님 돌아와요. 감사합니다.
  • 2010/05/15 04:34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