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사람과 가로수길 데이트를 계획하고 가기로 했는데, 무심한 나와는 다르게 여자사람이
맛집을 검색해 봤나 보더라. 그래 나도 그래야 했건만 난 그냥 아무거나 먹고 때우려고 했나보다. 무심한지고...
내부의 분위기는 이러하다.
맛은 있지만 그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싼 감이 있는 듯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.
두가지 메뉴로 4~5만원 정도인듯?
가로수길에 가면 한번쯤 가볼만 하지만 굳이 다시 찾아가진 않을 듯.
끝.
스테파니 카페
서울 강남구 신사동 563-2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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