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ybe Yes , Maybe 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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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의 첫 도전 L`s daily event

2016년의 새로운 도전의 시작으로 학교를 지원했습니다. 저희 회사에서는 그룹직원들을 대상으로 학교를 갈 수 있도록
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이번에 경영학과로 지원 하였습니다. 일을 하면서 학교에서 또 공부를 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지금이 아니면 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..
지원을 하고 면접(지원하는 분들이 여러분 있어서 그 안에서 또 경쟁을 해야 합니다.)을 여러번 보면서 느낀점은 계속해서
노력하고 열심히 사는 분들이 참 많다는 겁니다. 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정말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하고 있구나. 내가 너무
게을리 살진 않았나 하는 반성도 해보고요. 괜히 잘난 분들을 보면서 조금 겸손한 마음을 가져보기도 합니다.
원한다고 해서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아직 합격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중 입니다. 결과가 좋을 수 도 있고 아닐 수 도 있지만
뭔가 조금 지루하고 지쳐간다고 느끼던 차에 새로운 자극을 받은 것 같아 그것만으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학생은 학생대로 직장인들은 직장인들대로 매일매일이 힘들지만, 이웃여러분들 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즐겁게
맞이하고 계셨으면 좋겠네요. 힘내세요. 저도 힘내겠습니다. ^^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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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Maybe Yes , Maybe No : 졸업!!! 2018-03-30 15:57:40 #

    ... http://warmman.egloos.com/3150537 학교 간다고 포스팅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흘렀네요. ㅎㅎ졸업은 했는데 뭔가 변화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~ 아직 잘 ... more

덧글

  • 미소누가 2016/01/31 21:11 # 삭제 답글

    새로운 도전을 하시네요. 방금 영화 인턴을 봤는데 일이 라는 것에서 다시 생각해봤어요. 때론 일에 지쳐서 다 놓아버리고 쉬고 싶을 때도 있지만, 일이 있기에 한 사람의 몫을 해내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걸 실감하게 되더라구요. 무언가를 하고 나서 후회하는 것보다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것이 더 많대요. 용기있는 선택 응원합니다^^ 병신년도 왠지 만만치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끝까지 잘 버텨낼 수 있겠죠? 화이팅!
  • 따뜻한 2016/02/11 10:41 #

    미소누가님 안녀하세요~!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~ 죄송. 저도 '인턴' 엄청 재미있게 봤어요! 저도 나중에 그렇게 멋쟁이 아저씨가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봤죠. 회사에서 저한테 이제 힘들어서 어쩌냐 저쩌냐 하는데 각오는 하고 있어요. 미소누가님 말처럼 지금 기회가 있을때 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요! 좋은말씀 감사합니다. 미소누가님도 하시는 도전 모두 이루시고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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