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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 (혼돈의 매일매일) L`s daily event

블로그에 근황을 쓴게 언제인지;;
언제 어디서 부터 써야 할지 난감하긴 하지만 차근차근 기억하며...ㅎㅎ

장모님 칠순


미국에 있는 누나가 왔다감

부모님 생신상 집에서 차려보기

태풍

회사컴 사망

임신

부서이동 면담신청

여자사람 입원

다들 잘 지내시죠? 매일매일 혼돈의 카오스지만 ㅋㅋㅋ 모두 잘 참으시고 힘내시길~
같이 잘 버텨보아요~!!!





덧글

  • chan 2018/11/21 01:22 # 답글

    어므낫!!! 축하드려요~~
    건강건강하시길!
  • 따뜻한 2018/11/22 11:10 #

    차느님, 세상에 쉬운게 없네요. 고마워요~ ^^
  • 2018/11/21 09:1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8/11/22 11:11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미소누가 2018/11/21 11:24 # 삭제 답글

    임신 축하드립니다!!!
    그야말로 혼돈의 나날을 보내셨군요^^
    저도 임신, 출산 거치면서 77일 된 아기 키우고 있는데 이 작은 존재가 나와 남편의 생활을 송두리째 바꿔 버린 것이 놀라우면서도 매일 기절할 듯한 피곤함도 함께 느끼고 있어요 ㅎㅎ 아내분 입원까지 하신걸 보니 많이 힘드신가봐요. 몸도 마음도 너무나 힘든 기간일테니 따뜻한 님이 잘 챙겨주세요.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, 작은 정성이 담긴 선물(간식 등)로도 기분전환이 되고 힘이 난답니다.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최대한 멋부리시고 아내와 함께 자주 데이트하세요. 저도 할만큼 했는데 아쉽네요 ㅎㅎ 순간순간 행복을 만끽하시며 기다림의 시간 누리시길 바랍니다^^
  • 따뜻한 2018/11/22 11:08 #

    감사합니다!^^ 미소누가님도 아기 낳으신지 얼마안되신 거네요?! 저도 축하드릴게요~!! 고생하셨어요. 아기 낳는다는게 정말 쉽지 않다는걸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. 저보다는 여자사람이 많이 힘들테니 제가 옆에서 잘 해야죠! 고마워요^^
  • kyoko 2018/12/02 00:54 # 답글

    세상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로그인했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! 임신 축하드리고 부인 되시는 분 부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라요!! 따뜻한님도 항상 건강하시고요, 다 잘 될 거예요. 화이팅입니다!^^
  • 따뜻한 2018/12/04 20:13 #

    쿄코님 저 이제 애아빠에요ㅋㅋㅋ 완전한 아저씨 됐어요 ㅎㅎㅎ 하~~ 저한텐 스페셜하신 쿄코님이 응원해주시니 다 잘 될 것 같네요. 감사합니다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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