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ybe Yes , Maybe 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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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ily Look 옷장

그동안 오다가다 찍어두었던 사진들

갤럭시 매장에 트렌치코트 수선맡기러 갔던 날. 장인어른이 입으신다고 갤럭시 트렌치코트를 구입하셨는데 나중에 다시 안 입으신다고 저 가지라고 하셔서 거절 거절 하다가 받아옴. 긴팔 원숭이인 내가 입기엔 팔이 짧아서 수선 맡기러 갔스빈다.

그리고 양손은 무겁게. 응???

 폴로코트를 살까말까 살까말까 하다가 안샀는데 돈 들어갈 일이 많은 앞으로를 생각하면 정말 잘 참았다고 생각한다. 옷이란게 사고 싶은게 있으면 어느시점에 미치도록 사고 싶다가 그 시간만 잘 넘기면 더이상 생각나지 않는 것 같아.
터틀넥 티셔츠는 정말 겨울 완소템 인 것 같다.

패딩의 계절이다. 패딩은 왜 사도사도 또 사고 싶은걸까??  아 코트나 다른옷도 마찬가지구나. ㅋㅋㅋ 돈쓰지 말자.

 가을엔 네이비, 베이지 트렌치 코트를 번갈아 가며 입었다. 우리나라는 사계절이라 계절별로 사야할 옷도 많다. 옷장을 둘러보니 이미 몇년동안 입지않는 옷들이 옷장을 꽉 메우고 있어서 조만간 다 가져다 버리리라 생각했다. 버려야 할 옷도 사야 할 옷도 많다.

나에게 유니클론은 점점 살게 없어지는 느낌이다. 언제부터 그렇게 된거지??? 예전에 유니클론은 나의 최애 브랜드 였는데... 그럼 지금 나의 최애 브랜드는 무엇이냐 하면 딱히 뭔가 있지도 않아. 궁금한 브랜드는 몇개 있지만~
옷 입기는 계속 된다!



덧글

  • chan 2018/12/05 19:54 # 답글

    유니클론 이미 살 건 다 사서 살게 없어지는 거 아닐까요?
    전 그렇더라고요...
  • 따뜻한 2018/12/06 07:57 #

    차느님은 유니네 구매 VIP라서 그러하신거 아닙니까?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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