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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4월24일 기쁨이탄생부터 2019년 8월1일 라임이 100일까지 L`s daily event













오랜시간 기다리던 기쁨이가 올해 4월에 우리에게 와주었다.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8월1일로 100일이 된 오늘까지 아프지 않고 잘 지내준 아기에게 고맙다. 걱정하나 없을 것만 같은 '라임' 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는데 이름 그대로 상큼하게 무탈하게 잘 커 주기를.





덧글

  • 타마 2019/08/01 09:21 # 답글

    아이가 자라는건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ㅎㅎ
  • 따뜻한 2019/08/01 11:19 #

    안녕하세요 타마님~ 저도 아기가 없을땐 몰랐는데 직접 옆에서 보니 모든게 다 신기하고 놀랍네요 ㅎㅎ
  • 미소누가 2019/08/01 18:32 # 삭제 답글

    라임이 탄생을 축하합니다!!! 아빠를 쏙 빼닮은 예쁜 아기네요. 사랑스러운 아기와 함께 행복한 기억들을 잔뜩 만들어가는 멋진 나날을 보내시길 기원할게요.
  • 따뜻한 2019/08/07 23:22 #

    오!! 미소누가님 안녕하세요?! 오랜만이에요~ 제가 블로그를 통 못해서요 ㅎㅎ 넘나 바쁘게 살다보니 겨를이 없었네요ㅠㅠ 미소누가님 아기도 예쁘게 잘 크고있죠? 우리아가는 아직 100일이 갓 지나 그런지 울기도 많이 울고 잠도 잘 안자서 여러모로 절 힘들게 하고 있답니다 ㅎㅎ 라임이 축하해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~ 또 다음 근황때 뵈어요^^
  • 미소누가 2019/08/09 21:32 # 삭제

    이제 곧 돌인데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죠 ㅎㅎ 육아는 계단같아요. 적응할만 하면 또 힘든 시기가 오고 그러다 할만해지고의 반복이랄까요ㅠ 저도 백일까지 아기를 만나서 기쁜 것 보단 힘들고 고통스럽다는 감정을 더 많이 느꼈었어요.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아기가 더 사랑스러워지네요^^ 6개월 부터는 한결 수월해질거에요 . 이제는 저녁에 아기 재우고 인터넷하는 여유도 생겼답니다. 누가 애 키우는 거 안힘드냐고 물어보면 전 요즘 이렇게 말해요.
    힘든 건 디폴트 값이고 견딜만한 고생이냐 개(?)고생이냐의 차이라고 ㅎㅎ 그래도 신랑과 함께 아기 재우고 뒷정리하고 치맥 하면서 우리 아기 넘 예쁘지 않냐고 수다떨다 보면 아 정말 행복하다라는 감정이 들기도 해요.
    따뜻한 님과 아내분 또한 그러실거에요. 멀리서 세 가족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^^ 종종 놀러올게요~ 더위가 극성인데 건강 유의하세요~
  • 따뜻한 2019/08/12 01:36 #

    아 이제 곧 돌이군요~! 미리 축하드립니다! ^_^ 사랑스런 아기 이름은 뭔가요? ㅎㅎ 육아선배님 글을 읽으니 구구절절 공감되고 가슴에 와닿네요 크~! 6개월 부터는 수월해진다니 그 또한 희망적이구요! 저와 여자사람도 너무너무 힘들지만 라임이가 웃어줄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고, 힘듬은 어느새 잊어버린답니다. 미소누가님 가족도 더더 행복하시길 바라며 막바지 여름 잘보내시길 바라요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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